에스알, 정왕국 대표 주재 서비스 개선 회의 매주 개최
고객 민원 직접 챙겨…약 한 달 만에 과제 46개 중 15개 이행

이 회의는 정왕국 대표이사가 한 주 동안 접수된 고객 민원과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고 근본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지난달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마다 개최해오고 있다.
에스알은 회의를 통해 과제 이행률을 높여가고 있다. 그동안 ▲SRT-KTX 교차운행 안내 강화 ▲공공할인 유형별 변경 프로세스 개선 ▲역사 편의설비 개선 ▲역사 내 온도 관리 강화 ▲열차 청소 품질 향상 ▲SRT앱 예매 고객 안내 개선 등 46개 과제 중 15개를 개선했다.
정 대표는 "모든 답은 현장과 고객의 목소리에 있기에 현장에서 나오는 단 한 건의 민원도 소홀히 하지 않고 개선해야 한다"면서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끊임없이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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