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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명 과기2차관, 우편물 배달 현장 동행…폭염 속 집배원 격려

등록 2026.08.05 16:28:39

류 차관, 청주우체국 집배원 배달 동행 격려

배달물량 조정 등 안전관리 특별대책 점검

[서울=뉴시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폭염 속 우체국 집배원들이 우편물을 배달하는 현장에 동행하며 격려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2026.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폭염 속 우체국 집배원들이 우편물을 배달하는 현장에 동행하며 격려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2026.08.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폭염 속 우체국 집배원들이 우편물을 배달하는 현장에 동행하며 격려했다.

과기정통부는 류 차관이 5일 청주우체국을 방문해 직접 집배원들의 배달 현장을 찾아 격려했다고 밝혔다.

체감온도 38도가 기준인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는 등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류 차관은 ▲폭염특보 단계에 따른 배달물량 조정과 집배업무정지권 행사 ▲폭염 취약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옥외 작업 최소화 ▲냉방·냉감 물품 및 음용수 상시 비치 ▲온열질환 발생시 응급 대응체계 등 우체국의 여름철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점검했다.

류 차관은 "혹서기에도 우편서비스 제공을 위해 헌신하는 집배원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집배원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 특히 폭염중대경보 발효 등 적기에 업무정지권을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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