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봉 1억' 외벌이 4인 가구, 고유가 지원금 '최대 100만원'(종합)
오는 18일부터 취약계층을 제외한 나머지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25만원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이 시작된다.
고액 자산가 외 건강보험 직장 가입자 기준으로 1인 가구는 건강보험료를 13만원 이하, 외벌이 4인 가구는 건보료를 32만원 이하로 납부하면 지급 대상자에 해당한다. 맞벌이 4인 가구는 가구원 1명을 추가한 39만원 이하면 대상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소득 하위 70% 국민 선정 기준을 포함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