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젠슨 황의 더 바쁜 '코리아 위크엔드'…"K예능 찍고, K게임사 만난뒤 두산 시구까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말에도 빽빽한 방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황 CEO는 오는 6일 한국 첫 예능 프로그램을 녹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7일에는 엔씨, 크래프톤 경영진과 회동한 뒤 두산베어스 잠실 홈경기 시구에 나설 예정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한한 황 CEO는 첫날부터 광폭 행보를 보였다.
김포공항 비즈니스센터에 도착한 황 CEO는 지난 방문 때처럼 한국을 위한 선물을 가져왔느냐는 질문에 "저는 한국에 많은 비즈니스를 가져왔다"며 "물론 깜짝선물도 있다"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