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롯데카드, 'AI 보안' 공익사업 참여…선제적 대응 강화
롯데카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 공익 활동 참여를 통해 선제적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
롯데카드는 공익 AI 보안 이니셔티브(협의체)인 '프로젝트 캐노피'에 스튜어드(Steward)로 합류했다고 15일 밝혔다.
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AI 기반 취약점 대응 기술 확산 목적으로 지난 6월 출범시킨 공익 AI 보안 협의체다.
국가, 산업, 생태계 차원의 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AI 기반 취약점 대응 자동화 및 다자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표준 수준의 보안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