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구재이 둘째 임신 "인생은 정말 알 수 없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모델 겸 배우 구재이(40)이 둘째를 임신했다.
구재이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다"며 둘째가 생겼다고 했다.
그는 "전혀 계획하지 못한 일이지만 어쩌면 우리에게 꼭 와야 했던 인연처럼 하루(태명)가 우리 곁에 찾아왔다"고 말했다.
또 "아기를 너무 좋아하는 사랑이 많은 태오는 가을이면 여동생을 만나게 된다"고 말했다.
구재이는 2018년 12월 5살 많은 교수와 결혼했고, 2020년 아들 태오를 낳았다.
구재이는 드라마 '미스트리스'(2018)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2016) 등에 출연했다.
2021년엔 SBS TV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MC로 출연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