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서 길가던 80대 여성 8.5t 트럭에 치어 숨져

[김제=뉴시스] 이학권 기자 = 길가던 80대 여성이 트럭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전 4시54분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 봉은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A(49)가 몰던 8.5t 트럭이 B(80대)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음주운전 상태는 아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짙은 안개로 인해 B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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