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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씨이오서밋, 내달 7일 'NFT 메타코리아 2022' 개최

등록 2022.06.27 14: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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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제이 기자 =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이 다음 달 7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서울 파르나스에서 '다시 대한민국! 웹 3.0 시대의 시작'이라는 대주제로 제15회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NFT 메타코리아 2022'(NFT META Korea 2022)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콘퍼런스 개막식에서는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이 개회사를 맡으며, 오세훈 서울특별시 시장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축사를 진행한다. 이어 가상자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과 이주환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오찬 연설과 축사를 할 예정이다.

콘퍼런스는 총 9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세션별 주제는 ▲웹3.0 시대 : 새 정부의 디지털 정책(블록체인 산업) 방향, 어디로 가야 하나? ▲웹3.0 시대 : NFT에서 메타버스까지 ▲블록체인, 우리는 지금 웹3.0으로 간다 ▲DeFi,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미래 ▲새로운 디지털 금융 장르, NFT ▲루키들의 꿈 : NFT의 뉴패러다임 ▲스텝바이스템 인투 더 NFT&메타버스(Step by Step into the NFT&Metaverse) ▲NFT 성장의 방향을 묻다 ▲새 정부 디지털 자산 정책의 전환과 기대 등이다.

각 세션에는 중소기업청장을 역임한 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가 좌장, 한장겸 샌드박스 부사장, 인호 고려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 이두희 메타콩즈 공동창업자 겸 멋쟁이사자처럼 대표,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 겸 야놀자 사외이사,박성준 다비어스 및 앤드어스 대표 겸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 센터장, 미국의 알버트 안 파워팬 대표 등 업계 유명 인사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콘퍼런스가 진행되는 동안 호텔 로비에서는 NFT와 메타버스 관련 기업들이 '부스 쇼'를 통해 체험 및 볼거리 등을 제공한다.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은 "올해 들어 루나 사태와 가상화폐 시장 폭락 등 어려운 국면을 맞고 있지만, 여전히 NFT 및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폭발적이다"며 "'경이로운'이라는 뜻인 마블스(MARVELS)의 이름처럼 블록체인을 비롯한 NFT, 메타버스 산업 발전을 위해 결실 있는 경이로운 행사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퍼런스와 NFT 부스쇼는 코리아씨이오서밋이 주최하며 더마블스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가 후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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