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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15명 명예시민 됐다 [뉴시스Pic]

등록 2023.12.08 15: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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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오세훈(왼쪽 세번째)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손뼉을 치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날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이웃 15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임명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오세훈(왼쪽 세번째)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손뼉을 치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날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이웃 15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임명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15명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서울시는 8일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을 열고 복지·문화·경제·환경 등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지역사회 헌신, 이웃을 위한 선행을 펼친 13개국 출신 외국인 15명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되어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을 사랑해 온정과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 주신 열다섯 분의 명예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외국인으로 서울에 살아가면서 눈여겨보기 어려운 복지, 문화, 교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시민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신 명예시민 여러분의 노고에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드린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날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이웃 15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임명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날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이웃 15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임명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아제르바이잔 출신 라힐 아마도바씨가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명예시민 대표 답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날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이웃 15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임명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아제르바이잔 출신 라힐 아마도바씨가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명예시민 대표 답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날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이웃 15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임명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아제르바이잔 출신 라힐 아마도바씨가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자신의 아이를 안고 명예시민 대표 답사를 마친 후 미소짓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날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이웃 15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임명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아제르바이잔 출신 라힐 아마도바씨가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자신의 아이를 안고 명예시민 대표 답사를 마친 후 미소짓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날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이웃 15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임명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손뼉치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날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이웃 15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임명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손뼉치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날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이웃 15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임명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아제르바이잔 출신 라힐 아마도바씨의 아이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날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이웃 15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임명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아제르바이잔 출신 라힐 아마도바씨의 아이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날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이웃 15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임명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다이엘 추쿠논소 느와그발라씨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날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이웃 15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임명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다이엘 추쿠논소 느와그발라씨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날 '서울을 제2의 고향'으로 삼은 외국인 이웃 15명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임명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명예시민이된 외국인 15명,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명예시민이된 외국인 15명,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명예시민이된 외국인 15명,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명예시민이된 외국인 15명,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돼 정책 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분야별 정책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정에 참여할 수도 했다. 2023.12.08. myjs@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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