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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입주 시작…현장민원실 운영

등록 2026.01.05 16: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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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 확정일자, 등본·증명서 발급 등

[서울=뉴시스] 송파구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입주 시작…현장민원실 운영. 2026.01.05. (사진=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송파구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입주 시작…현장민원실 운영. 2026.01.05. (사진=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아파트에 입주하는 2678세대 주민 편의를 위해 현장 민원실 운영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신규 입주 단지인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아파트는 52만4431㎡ 부지에 있다. 2678세대 약 8000명이 거주할 예정이다.

이에 구는 잠실래미안아이파크 103동 내 생활지원센터 2층에 현장 민원실을 설치해 입주를 돕는다.

현장 민원실에서는 입주민들이 이사 당일에도 행정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현장 민원실은 ▲전입신고 ▲확정일자 부여 ▲주민등록등·초본 및 인감증명서 발급 ▲전입세대열람 ▲복지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출생 신고와 사망 신고 인감 변경신고는 잠실4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입주 초기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 달 27일까지 2개월간 운영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현장 민원실 운영을 통해 입주 세대의 편의성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약 5000세대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지원 사항을 적극 발굴하는 등 맞춤형 밀착 행정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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