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건희 회장이 소장한 모네 작품,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
[서울=뉴시스]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는 28일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유족 측이 이 회장 소장품 11,023건 약 2만3천여 점을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된 끌로드 모네 '수련이 있는 연못'.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1.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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