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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관객과 인사하는 정우성

등록 2023.12.17 15: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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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영화 '서울의 봄' 에서 이태신 수도경비사령관 역을 맡은 정우성 배우가 17일 오후 광주 서구 CGV광주터미널점에서 관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12·12 군사쿠데타를 소재로 한 '서울의 봄'은 개봉 24일 만에(16일 기준)누적 관객수 849만 명을 돌파했다. 2023.12.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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