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방중 앞두고 도로 통제하는 중국 경찰
[베이징=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당일인 13일 오후 경비가 삼엄해진 가운데 베이징 차오양구의 주중 미국대사관에서 미국 대표단의 숙소로 추정되는 호텔로 향하는 도로의 차량 통행을 교통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2026.05.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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