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아침에 또 복수하네…'두 여자의 방'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배우 박은혜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호텔에서 열린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 살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친구라고 믿었던 여자의 비뚤어진 욕망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여자가 자신의 방과 남자, 가족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복수극이다.
박은혜는 호텔 상속녀로 마음씨가 따뜻했으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 뒤 복수의 화신으로 변해가는 ‘민경채’를 연기한다.
‘두 여자의 방’에는 왕빛나(32), 강지섭(32), 강경준(30) 등이 출연한다. 8월5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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