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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김만덕기념관 설계, 유선·토펙엔지니어링 작품당선

등록 2013.08.22 11:44:45수정 2016.12.28 07: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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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김만덕 기념관 건축현상설계 작품으로 (주)유선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조영돈)와 지역업체인 (주)토펙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현군출)에서 공동으로 제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조감도. 2013.08.22 (사진= 제주도청 제공).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김만덕 기념관 건축현상설계 작품으로 (주)유선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조영돈)와 지역업체인 (주)토펙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현군출)에서 공동으로 제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조감도. 2013.08.22 (사진= 제주도청 제공).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김만덕 기념관 건축현상설계 작품으로 (주)유선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조영돈)와 지역업체인 (주)토펙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현군출)에서 공동으로 제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수작은 건축사무소 강희재(대표 강성원)와 건축사사무소 신일(대표 김훈생)에서 공동으로 제출한 작품, 가작은 삼진건축사사무소(대표 백형철)에서 제안한 작품이 선정됐다.

 당선작에는 실시설계용역권, 우수작에는 시상금 2000만원·가작에는 시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당선작품은 ‘자연, 사람 그리고 나눔의 문화가 함께하는 전시관’을 컨셉으로 친환경적 공간 계획·나눔의 문화를 만드는 커뮤니티 공간 계획·자연과 사람 그리고 문화가 소통하는 흐름의 공간 계획으로 전시·교육·체험·자연이 어우러진 문화체험공간으로 설계됐다.

 도는 지난 5월16일부터 공모를 통해 응모한 5개 작품을 놓고 도내외의 대학 등 건축 관련 전문가 9명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지난 19일 심사했다.

 김만덕 기념관은 지상 3층·2800㎡의 규모로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오는 11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2월 착공한다.

 김만덕 기념관은 내년 말까지 탐라문화광장·금산생태공원·김만덕 객주터·목관아지 등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관광인프라로 조성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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