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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흑마늘 먹인 닭고기 6900원에 판매

등록 2015.05.22 10:45:09수정 2016.12.28 15: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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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롯데마트는 차별화된 건강 먹거리로 '흑마늘 먹인 닭고기'를 6900원에 판매한다.

 흑마늘은 면역력 강화, 혈액순환 개선, 원기 회복 등에 도움을 주고 그 효능이 일반 마늘의 10배에 달해 대표적인 인기 건강 식품으로 꼽힌다.

 롯데마트는 22일 닭고기 1위 업체인 '하림'과 공동 기획으로 흑마늘을 먹여 키운 닭을 단독으로 출시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는 '흑마늘 먹고 자란 영계(500g 2마리)'를 시중가 대비 30% 가량 저렴한 69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측은 여름철 보양식 수요를 고려해, 3개월 전 사전 기획을 통해 평소보다 2배 가량 많은 총 10만 마리, 50t 물량을 준비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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