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 '벽화마을' 변신한 영동군 죽산리

【영동=뉴시스】김기준 기자 = 충북 영동군 양산면 죽산리의 허름하고 잡스러운 주택 담장에 지난 20일 군과 충북 광역 정신건강증진센터 직원들이 화사한 꽃과 허수아비·잠자리 등 가을 들녘 풍경을 그려 넣고 있다. 2015.10.21.(사진=영동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군과 충북 광역 정신건강증진센터 직원 등 10여 명은 20~21일 이 마을의 낡은 담벼락 150m에 화사한 꽃과 허수아비·잠자리 등 가을 들녘 풍경을 그려 넣었다.
충북 광역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도내에서 자살 고위험군 비율이 높은 마을 3곳을 선정해 이같이 담벼락을 단장하고 있다.

【영동=뉴시스】김기준 기자 = 충북 영동군 양산면 죽산리의 허름하고 잡스러운 주택 담장에 지난 20일 군과 충북 광역 정신건강증진센터 직원들이 화사한 꽃과 허수아비·잠자리 등 가을 들녘 풍경을 그려 넣고 있다.2015.10.21.(사진=영동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이 마을은 182명(102가구)의 주민 가운데 노인이 많은 곳이지만, 벽화를 완성한 뒤 생명력 넘치는 마을로 변했다.

【영동=뉴시스】김기준 기자 = 충북 영동군 양산면 죽산리의 허름하고 잡스러운 주택 담장에 지난 20일 군과 충북 광역 정신건강증진센터 직원들이 화사한 꽃과 허수아비·잠자리 등 가을 들녘 풍경을 그려 넣고 있다.2015.10.21.(사진=영동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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