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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저축은행, 앱으로 대출 신청 '참신한 자동대출' 출시

등록 2016.06.15 09:49:17수정 2016.12.28 17: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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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필재 기자 =

【서울=뉴시스】정필재 기자 = 신한저축은행 모바일 애플리캐이션을 통한 '참신한 자동대출'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앱으로 대출을 신청하기 때문에 매장에 방문하거나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다. 또 상품은 수수료가 없다.

 대출은 스마트폰과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가능하다. 대상은 연소득 1200만원 이상, 6개월 이상 근무 중인 직장인이다.

 대출기간은 최대 3년이며 한도는 1000만원이다. 금리는 연 12%부터 24.9%까지며 12개월 이후부터 전월 연체 없는 고객에게 매월 1%p, 연간 최대 12%p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김영표 신한저축은행 사장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금융소비자에게 접근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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