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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창조경제센터 등 6개 기관, 중소기업성장·소재기술분야 활성화 협력

등록 2017.09.28 16: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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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권영해)는 29일 오전 11시 SKC, 울산대학교, UNIST, 울산테크노파크, 선보엔젤파트너스와 함께 '울산지역 Specialty 소재 Open Platform 구축'을 위한 MOU 체결식을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마루에서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서 지역 내 창업·벤처기업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생태계 조성, 지역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공동 수요발굴 및 정보공유체계 구축, 소재관련 분야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활성화 환경 마련 등에 협력한다.

향후 SKC가 보유하고 있는 R&D 역량(분석·설비 지원), 경영인프라(특허·경영실무·Biz교육), O&M·SHE(안전보건환경), 기술협력 네트워크 등이 지원된다.

협약의 원활한 공동협력을 위해 실무협의회가 운영된다.

이번 협약으로 중소기업 성장 및 소재기술분야 활성화를 위한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협약기관 중 울산센터, UNIST, 선보엔젤파트너스는 민간 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TIPS) 사업 관련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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