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레인지 매출 불티…"화재 위험·청소 불편 없어 인기"
'룸바이홈키친 인덕션 프라이팬' 5종 출시

롯데하이마트는 10일 지난해 전기레인지 매출이 전년 대비 25% 가량 신장했다고 밝혔다. 레인지 카테고리에서 전기레인지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도 2014년 18%에서 지난해 35%로 4년 사이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롯데마트에서도 전기레인지에 사용 가능한 기능성 프라이팬 매출 비중은 2015년 11.4%에서 올해 4월까지 20% 가까이(19.7%)로 늘었다. 매출은 지난 해 9%가 증가했다. 특히 올 4월까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가 넘는 103.2%의 매출 신장율을 보였다.
롯데마트는 이 같은 전기레인지 시장의 확대와 고객 수요를 고려해 주방용품 특화 브랜드 ‘룸바이홈키친(RoomXHome Kitchen) 인덕션 프라이팬’ 5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룸바이홈키친 인덕션 프라이팬은 알루미늄 소재를 단조 성형 기법으로 만들어 열전도율이 높다. 인덕션 외에 하이라이트, 핫플레이트 등 모든 열원(전기오븐 제외)에서 조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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