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힐링' 창원 편백 치유의 숲 7월 개장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진해구 장복산 아래 58㏊ 편백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이 완료돼 오는 7월부터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2018.06.01.(사진=창원시청 제공)[email protected]
치유의 숲 프로그램 시설로는 산림치유센터 1동, 숲속 명상장 및 체조장 각 1곳, 특화된 치유 숲길 5개 노선(14.5㎞) 등이 있다.
시는 7월부터 12월까지 시범기간 동안 무료로 운영한 후 2019년부터 유료로 운영 할 예정이다. 월요일과 설·추석 명절기간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1일 4회 운영되며, 회당 10~20명을 대상으로 체험 시간은 2~3시간 가량 걸린다.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진해구 장복산 아래 58㏊ 편백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이 완료돼 오는 7월부터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2018.06.01.(사진=창원시청 제공)[email protected]
산림치유는 향기·경관 등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이다.
치유의 숲은 전국 13곳(수도권 4, 충청권 2, 전라권 3, 경상권 3, 제주권 1)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제주도 서귀포 치유의 숲은 2017년 기준 연 이용객 6만명, 운영 수입금 1억8300만원을 기록했다.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진해구 장복산 아래 58㏊ 편백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이 완료돼 오는 7월부터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치유의 숲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로는 산림치유센터 1동, 숲속 명상장 및 체조장 각 1곳, 특화된 치유 숲길 5개 노선(14.5㎞) 등이 있다. 2018.06.01.(사진=창원시청 제공)[email protected]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산림녹지과(055-225-4451) 또는 창원 편백 치유의 숲(055-225-424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치유의 숲 내에 위치한 유아숲 체험원은 지난달부터 38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진해구 장복산 아래 58㏊ 편백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이 완료돼 오는 7월부터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치유의 숲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로는 산림치유센터 1동, 숲속 명상장 및 체조장 각 1곳, 특화된 치유 숲길 5개 노선(14.5㎞) 등이 있다. 2018.06.01.(사진=창원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창원시 관계자는 "창원 편백 치유의 숲은 지난 2014년부터 4년간 산림청과 문화체육관광부, 국·도비 등 46억원을 들여 조성했다"며 "30~40년생의 우수한 편백나무 숲으로 이뤄져 있으며 가족과 친구, 직장 동료 등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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