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원전 사고의 기억···'태양을 덮다-후쿠시마의 기록'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재구성한 르포 영화 '태양을 덮다-후쿠시마의 기록'이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리즈필름 제공) 2019.10.24 [email protected]
영화 '태양을 덮다-후쿠시마의 기록'은 2011년 3월의 일본, 격동의 5일간을 사실적으로 담담하게 재구성해 낸 탈핵 르포영화다.
지진의 충격으로 후쿠시마 원전의 냉각장치에 이상이 생기고, 원전은 계속해서 온도가 올라간다. 이에 일본 열도는 또 다시 비상사태를 맞는다. 그러나 패닉에 빠져버린 정부 관계자들과 과학자들 그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선량한 시민들까지, 모두가 어찌할 바를 모른다. 이 작품은 그 날들을 기록한 영화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재구성한 르포 영화 '태양을 덮다-후쿠시마의 기록'이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리즈필름 제공) 2019.10.24 [email protected]
또한 진실을 파헤치려 동분서주하는 '나베시마' 기자의 모습까지 속도감 있게 배치되며, 영화 본편이 줄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공동체상영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모두를위한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02-2632-5800, [email protected])과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02-6238-3200, [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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