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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VAST엔터와 전속계약...현빈과 한솥밥

등록 2020.05.06 11: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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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스테파니 리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05.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스테파니 리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05.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스테파니 리가 VAST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6일 VAST엔터테인먼트는 "스테파니 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가능성이 무한한 배우다. 자신의 강점을 살려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스테파니는 "새로운 출발을 VAST엔터테인먼트에서 하게 돼 무척 설레는 마음이다.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모델 출신의 스테파니리는 2014년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드라마 '용팔이'(2015) '검법남녀'(2018) '황후의 품격'(2018), 영화 '안시성'(2018) '신의 한 수: 귀수편'(2019)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웹예능 패션 오디션 '고등학생 간지대회2'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VAST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현빈, 김윤지, 이재욱, 신도현, 김지인, 박이현 등이 소속되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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