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철인왕후' 철종 출연 결심은 신혜선 때문"
tvN 새 주말극 '철인왕후' 온라인 제작발표회
![[서울=뉴시스] 9일 진행된 tvN 새 주말극 '철인왕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정현 (사진 = tvN)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2/09/NISI20201209_0000652897_web.jpg?rnd=20201209142452)
[서울=뉴시스] 9일 진행된 tvN 새 주말극 '철인왕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정현 (사진 = tvN) [email protected]
김정현은 9일 진행된 tvN 새 주말극 '철인왕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출연 계기에 대한 질문에 "평소 신혜선이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사극에 대한 향수가 있었는데 이 작품을 만났다"며 "두 얼굴이 있는 허수아비 왕인 철종 연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신혜선에 많이 기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신혜선이) 출연 이유의 전부라고 할 순 없겠지만 상당 부분 신혜선의 연기에 기대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다"고 거듭 신혜선에 대한 믿음을 나타냈다.
이에 신혜선은 "제가 기대가고 있다. 서로 기대가고 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9일 진행된 tvN 새 주말극 '철인왕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혜선, 김정현 (사진 = tvN)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2/09/NISI20201209_0000652894_web.jpg?rnd=20201209142427)
[서울=뉴시스] 9일 진행된 tvN 새 주말극 '철인왕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혜선, 김정현 (사진 = tvN) [email protected]
'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 영혼이 깃들어 '저 세상 텐션'을 갖게 된 중전 김소용(신혜선 분)과 '두 얼굴의 임금' 철종(김정현 분) 사이에 벌어지는 영혼가출 스캔들을 그린 기상천외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