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영, 박남정에 "결혼하고 싶었다" 팬심…'불청'
![[서울=뉴시스]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2021.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4/28/NISI20210428_0000735790_web.jpg?rnd=20210428091247)
[서울=뉴시스]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2021.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7일 방송된 SBS TV '불타는 청춘'('불청')에서는 가수 박남정과 터보 김정남이 새 친구로 합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남정은 '널 그리며'에 맞춰 현란한 발재간을 보여줬다. 박남정은 전설의 '기역니은 춤'을 추며 '불청' 친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정남은 '트위스트 킹'을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의 그대'가 흘러나왔고, 현진영은 박남정, 김정남과 함께 화려한 댄스를 펼치며 '댄스 가요의 역사'를 완성시켰다.
현진영은 "내가 비보이 출신이다. 당시 우리한테 정남이 형은 신적인 존재다. 나는 남정이형이 가수를 하기 전부터 거의 우러러봤다. 이태원에서 로봇 춤의 일인자였다"라며 극찬했다.
구본승은 박남정에게 "팝핀과 로봇 춤이 어떻게 다르냐"라고 물었다. 박남정은 "크게 보면 같은 거다"라며 "로봇은 스무스한 움직임이 있고 팝핀은 튕기는 느낌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송은영은 박남정에게 "저 진짜 오빠랑 결혼하고 싶었다. 어릴 때 너무 멋있으셔서 결혼하고 싶었다"라며 남다른 팬심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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