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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정의, 김기현號에 "국민 위해 민생을 최우선으로"

등록 2021.04.30 18: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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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당선소감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4.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당선소감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4.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30일 국민의힘 김기현 신임 원내대표 당선을 축하하면서 민생입법을 위한 협력을 주문했다.

민주당 한준호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민생이 고통을 받고 있다. 참으로 중차대한 시기에 제1야당의 원내대표에 당선되신 것"이라며 "정부와 여야가 힘을 모으고 정쟁이 아닌 국민만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때"라고 밝혔다.

이어 "시급한 손실보상법을 포함한 협력이익공유법, 사회연대기금법 등 민생법안 논의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더 이상 700만 소상공인의 고통을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정의당 이동영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지금 국회는 코로나 위기의 엄중함 속에서 그 무엇보다 민생을 최우선으로 둬야할 때"라며 "민생위기 앞에 당리당략보다는 협치와 소통의 21대 국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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