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현직 국회의원 비서 ATM 현금절도 혐의…부산경찰 추적중

등록 2022.02.22 20:34:0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현직 국회의원 비서가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 놓인 돈을 훔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다

현직 국회의원 비서 ATM 현금절도 혐의…부산경찰 추적중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현직 국회의원 비서가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 놓인 돈을 훔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22일 50대 남성 A씨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현직 국회의원의 비서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26일 오전 11시 50분께 금정구의 한 ATM기에서 앞 사용자가 인출한 뒤 찾아가지 않은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영상 분석을 통해 A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자세한 내용은 수사가 진행 중이라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