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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등

등록 2023.05.09 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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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청년도시재생사 심화과정 안내 포스터. (사진=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청년도시재생사 심화과정 안내 포스터. (사진=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달부터 지역 대학과 연계해 도시재생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사업 심화 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심화 과정에는 지역 6개 대학(경성대·동명대·동서대·동아대·부산대·한국해양대) 19팀, 총 60여 명이 참여한다.

5월 한 달간 학생들은 '지역 콘텐츠를 활용한 특화 재생'을 주제로 청년이 함께할 수 있는 도시·건축, 경제·산업, 생활복지, 문화예술 등 과제를 도출하고, 솔루션을 계획하는 현장 실전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사업은 올해 5년 차로, 그동안 279명의 청년이 심화 과정에 참여해 부산시로부터 청년도시재생사 인증서를 받았다.

◇렛츠런파크 부경, 지역민 위한 공공예술 사업 지원

[부산=뉴시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지역 맞춤형 공연예술 '렛츠런앤아트' 포스터.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지역 맞춤형 공연예술 '렛츠런앤아트' 포스터.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9일 지역 문화예술 사업에 대한 기부금 지원하는 등 공공예술 진흥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과 부산메세나협회, 금정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공연예술 '렛츠런앤아트'는 서부산과 경남권 지역민들에게 일상에서 공연문화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공예술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5월부터 6월 말까지 진행되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과 부산대역 1번 출구 문화 나눔터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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