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독감 걸려 병원行…"고생 오브 더 이어"
![[서울=뉴시스] 래퍼 겸 프로듀서 그레이가 독감으로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그레이 인스타그램 캡처) 2023.1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2/12/NISI20231212_0001435295_web.jpg?rnd=20231212155912)
[서울=뉴시스] 래퍼 겸 프로듀서 그레이가 독감으로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그레이 인스타그램 캡처) 2023.12.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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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래퍼 겸 프로듀서 그레이(이성화)가 독감으로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레이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생 오브 더 이어"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링거를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39.1도를 기록한 체온계를 공개하며 "독감 조심하세요. 그리고 꼭 백신 맞아서 나처럼 고생하지 마시기를"이라고 했다.
한편 그레이는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깜빡'으로 데뷔했다. AOMG 소속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가수 박재범, 래퍼 사이먼 도미닉 등과 작업했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발레리나' 음악 감독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그레이. (사진=그레이 인스타그램 캡처) 2023.1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2/12/NISI20231212_0001435316_web.jpg?rnd=20231212161028)
[서울=뉴시스] 그레이. (사진=그레이 인스타그램 캡처) 2023.12.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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