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주민 참여형 재활용품 경진대회…'탄소중립 실천'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경제체계 구축

폐건전지.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정선군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도시 도약을 위해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는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경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가정에서 발생된 폐건전지·우유팩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오면 폐건전지는 ㎏당 새 건전지 2세트 4개, 우유팩은 ㎏당 화장지 2롤로 교환 받는다.
지난해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통해 폐건전지 1t, 종이팩 3t 등 총 4t의 재활용품을 수거하며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성과를 거뒀다.
유종덕 군 환경과장은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통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기여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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