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방경만 KT&G 대표, 작년 보수 11.7억 수령

등록 2025.03.18 18:05:21수정 2025.03.18 23:06: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백복인 전 대표는 42억9600만원 받아

방경만 KT&G 사장. (사진=KT&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경만 KT&G 사장. (사진=KT&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방경만 KT&G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총 11억74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방 사장은 지난해 KT&G에서 급여 5억5300만원, 상여 6억6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500만원 등 총 11억74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수석부사장이던 지난해 받은 보수(7억9100만원) 대비 48.4% 증가한 수준이다.

백복인 전 대표이사는 지난해 급여 1억4700만원, 상여 30억8200만원, 퇴직소득 10억6700만원 등 총 42억9600만원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