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롯데재단, 예술가 12명 장학금 전달…"자립 위한 날개"

등록 2025.05.26 08:57: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롯데장학재단은 서울 종로구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2025 신격호 롯데 예술가 자립지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해 성악가·피아니스트 등 클래식 분야 유망주 12명에게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사진=롯데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롯데장학재단은 서울 종로구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2025 신격호 롯데 예술가 자립지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해 성악가·피아니스트 등 클래식 분야 유망주 12명에게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사진=롯데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병훈 수습 기자 = 롯데장학재단은 서울 종로구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2025 신격호 롯데 예술가 자립지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해 성악가·피아니스트 등 클래식 분야 유망주 12명에게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 진행된 수여식에는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 11명이 직접 무대에 올라 클래식 쇼케이스를 선보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예술인의 자립 기반 마련과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신격호 롯데 예술가 자립지원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영재 지원 ▲예술가 디딤지원 ▲예술가 자립지원 등 3개 트랙을 통해 선발이 이뤄졌다.

장학생에게는 1인당 400만에서 600만원이 지급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엠컬쳐스 신금호 대표와 신규 장학생 12명이 모두 참석했다.

장혜선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미래에 우리나라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인재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영광스러운 자리"라며 "롯데장학재단은 앞으로도 여러분들처럼 재능 있는 예술인들을 도울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찾아나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