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전주서 황교안 대선벽보 찢어졌다…경찰, 용의자 추적중

등록 2025.06.01 15:09:1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15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주민센터에 제21대 대통령 선거 벽보가 붙어 있다. 2025.05.15. 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15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주민센터에 제21대 대통령 선거 벽보가 붙어 있다. 2025.05.15.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전주에서 무소속 황교안 대선 후보의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0분께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에 게시된 대선 후보 벽보 중 황 후보의 벽보가 찢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훼손 사실을 파악한 뒤 폐쇄회로(CC)TV를 통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현재 해당 벽보는 새 것으로 교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