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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김병기 "법사위원장 협상 절대 없다…이미 2년 임기 합의"

등록 2025.06.12 08:29:29수정 2025.06.12 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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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사진=김병기 의원실 제공) 2025.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사진=김병기 의원실 제공) 2025.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병기 의원은 12일 국민의힘에서 '국회 정상화를 위해 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법사위원장 협상은 절대 없다"고 일축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저는 협상할 수 있는 것과 협상할 수 없는 것을 명확하게 분리하겠다고 수차례 말씀드렸다"며 "법사위원장 관련 사안은 후자"라고 썼다.

이어 "제22대 국회가 개원했을 때 이미 2년 임기로 합의가 된 일"이라며 "원칙을 깨뜨려 가면서까지 야당의 무리한 요구에 응할 생각도, 이유도 없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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