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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 잇는 전국무예대전, 13일 구미서 개막

등록 2025.06.13 06: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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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기, 격투지 등 종목서 기량 겨룬다

전국무예대전 경기 모습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국무예대전 경기 모습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제18회 전국무예대제전'이 13~15일 경북 구미 복합스포츠센터와 예스구미스포츠파크에서 열린다.

한국무예총연합회(회장 장효선)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시소상공인연합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전국 30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 등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발차기와 낙법, 격투기, 킥복싱, 특공무술, 용무도, 주짓수, 택견, 24반무예,  합기도, e-스포츠 등의 경기가 펼쳐진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는 대회 종목으로 e-스포츠 경기가 포함돼 젊은 세대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무예의 현대적 확장성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구미 지역 경제, 문화 관광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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