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 잇는 전국무예대전, 13일 구미서 개막
박차기, 격투지 등 종목서 기량 겨룬다

전국무예대전 경기 모습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무예총연합회(회장 장효선)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시소상공인연합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전국 30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 등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발차기와 낙법, 격투기, 킥복싱, 특공무술, 용무도, 주짓수, 택견, 24반무예, 합기도, e-스포츠 등의 경기가 펼쳐진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는 대회 종목으로 e-스포츠 경기가 포함돼 젊은 세대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무예의 현대적 확장성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구미 지역 경제, 문화 관광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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