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주거복지센터·전세피해지원센터, 광교로 통합 이전
수원 'GH 광교 복합시설관'
![[수원=뉴시스] 18일 GH 광교 복합시설관에서 열린 통합 이전 현판식. (사진=경기도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8/NISI20250618_0001870173_web.jpg?rnd=20250618105632)
[수원=뉴시스] 18일 GH 광교 복합시설관에서 열린 통합 이전 현판식. (사진=경기도 제공) 2025.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와 전세피해지원센터가 수원 경기융합타운 내 'GH 광교 복합시설관'으로 통합 이전하고 18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지난 2019년 4월 개소한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수원의 외부 민간 건물에 있었다. ▲도내 지역센터 개소를 위한 컨설팅과 정책지원 ▲찾아가는 상담 ▲경기주거복지포털 운영으로 주거취약계층 대상 주거복지 정보 전달과 예산 지원 등을 추진했다.
수원 팔달 옛 경기도청사에 지난 2023년 3월 개소한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는 ▲전세사기피해 접수 및 상담 ▲전세사기피해자 대상 긴급생계비 지원(가구당 100만원)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관리 지원(2025년 신규 사업) 등 전세사기피해로 고통받는 도민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통합 이전에 따라 경기도, 센터 수탁 운영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 간 원활한 소통으로 신속한 업무 추진이 기대된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통합 이전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발전된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역 주거복지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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