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정보문화의 달 '동탑산업훈장' 수훈
디지털 포용 실현, 철도서비스 디지털화로 국민 안전 기여
![[대전=뉴시스] 18일 서울 상암에서 열린 '제38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원종철 코레일 디지털융합본부장이 정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코레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8/NISI20250618_0001870715_web.jpg?rnd=20250618170232)
[대전=뉴시스] 18일 서울 상암에서 열린 '제38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원종철 코레일 디지털융합본부장이 정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코레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코레일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정부포상에서 원종철 디지털융합본부장이 디지털 포용 정신을 실천하고 확산해 온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그동안 코레일은 전담조직인 디지털융합본부를 중심으로 철도 운영시스템 고도화, 안전관리체계 구축 및 실시간 열차위치 조회를 통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등을 제공하면서 호평을 얻어왔다.
또 고령자와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상담과 원격발권 지원, 고객상담용 AI 챗봇 개발 및 디지털 스쿨 운영 등 포용적 디지털 서비스 구현에 주력해 온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CCTV 화면을 AI 분석한 위험알림시스템과 열차접근 등 다양한 예측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국민안전에 기여했고 철도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해 민간분야 상품 개발도 지원했다.
원 본부장은 "국민의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디지털 철도를 구현하는데 역량을 모아왔다"며 "오랜 기간 쌓아온 디지털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스마트하고 따뜻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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