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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낮 최고기온 28도

등록 2025.06.19 06: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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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고객 일대가 짙은 해무로 뒤덮여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2025.06.18.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고객 일대가 짙은 해무로 뒤덮여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2025.06.18.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19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8도,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22도로 예상됐다.

이날 오전까지 부산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해상에도 당분간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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