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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초통령 '무너' 문구야 놀자서 문구 판매 개시

등록 2025.09.0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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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특화 캐릭터 '무너' 전국 문구야 놀자 판매

50여개 매장부터 시작…내년 3월까지 점차 확대

LGU+, 초통령 '무너' 문구야 놀자서 문구 판매 개시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LG유플러스는 무인문구점 문구야 놀자와 함께 키즈 특화 캐릭터 '무너'를 활용한 문구 판매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전국 문구야 놀자 50여개 매장이 무너 특화점으로 운영된다. LG유플러스는 내년 3월까지 점차 확대 운영하고, 이를 통해 무너키즈폰 주고객인 초등학생들과의 접점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문구야 놀자는 전국 초등학교 인근 25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무너 특화 매장에 방문하면 무너 캐릭터가 새겨진 호루라기, 볼펜, 필통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제휴에 참여한 캐릭터 무너는 LG유플러스 키즈폰 마스코트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외산 캐릭터가 주를 이루는 키즈폰 시장에서 국산 캐릭터로 초통령이라 불리며 키즈폰 1위 성과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문구야 놀자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키즈카페, 마트 등으로 특화 매장을 확대하며 초등학생들과의 접점을 늘리기로 했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 IMC담당은 "초등학생들의 무너에 대한 사랑이 커지는 것을 보고 일상에 가까이 선보이고 싶어 이번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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