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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애리조나주 멕시코 국경부근서도 국경순찰대 발포로 1명 중태

등록 2026.01.28 06:19:46수정 2026.01.28 06: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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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7시 30분께 아리바카에서 총격사건

멕시코국경 지대의 피마 카운티 단속 중 발생

[ 아리바카( 미 애리조나주)=AP/뉴시스] 미국 애리조나주의 멕시코 국경 부근에서 1명에게 총격을 가해 중태에 빠뜨린 국경 수비대원의 복장. 2026. 01. 28.

[ 아리바카( 미 애리조나주)=AP/뉴시스] 미국 애리조나주의 멕시코 국경 부근에서 1명에게 총격을 가해 중태에 빠뜨린 국경 수비대원의 복장.  2026. 01. 28.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 애리조나 주에서도 27일 아침 (현지시간)  미 국경순찰대의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중태에 빠졌다고 현지 당국이 발표했다.

프리마 카운티 보안관사무소는 아리바카에서 일어난 이 사건으로 경찰(보안관)들이 출동했다고 밝혔다고 미국 지역 매체들이 보도했다.

아리바카는 멕시코 가까운 피마 카운티의 인가 받지 않은 비공식 공동체 마을이다.

현지 보안관 사무소는 이 문제로 연방수사국(FBI) , 미 세관이민 보호국과 협력해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총격사건은 현지 시간 오전 7시 30분께 국경순찰대원 한 명이 총을 발사한 사건으로,  당사자는 즉석에서 체포되었고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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