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국토부·건협 주관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동참
충청권 아파트 건설현장 4곳 안전 점검
2월 안전점검 행사 맞춰 전국 현장 동참
![[서울=뉴시스] GS건설이 겨울철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김태진 GS건설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사장)가 충청권 아파트 건설 현장을 점검하는 모습. (사진=GS건설 제공) 2026.0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724_web.jpg?rnd=20260205105604)
[서울=뉴시스] GS건설이 겨울철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김태진 GS건설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사장)가 충청권 아파트 건설 현장을 점검하는 모습. (사진=GS건설 제공) 2026.02.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GS건설이 겨울철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김태진 GS건설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사장)는 이날 충청권에 위치한 4개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근로자들의 작업환경과 다가오는 해빙기맞이 현장대비 현황을 점검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이와 별도로 GS건설은 지난 2024년 1월부터 시작, 매달 전 사업본부 임원들이 국내 전 현장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자체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달 열린 안전점검 행사일에는 전 현장이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각 현장별로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 및 해빙기 현장 대비현황을 점검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전체 임직원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동절기 및 다가오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미리 점검하고 예방하고자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전사적으로 안전관리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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