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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납세자의 날 앞두고 유공납세자 20명에 표창 수여

등록 2026.02.18 11: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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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년 서초구 유공납세자 표창 수여식. (사진=서초구 제공) 2026.2.18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 2026년 서초구 유공납세자 표창 수여식. (사진=서초구 제공) 2026.2.18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제60회 납세자의 날(3월3일)을 앞두고 안정적 세입 확보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한 20명을 '2026년 서초구 유공납세자'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표창 대상자는 주식회사 복성산업개발, 주식회사 위너스마당 등 법인 4곳과 개인 16명이다.

유공납세자에게는 실질적인 혜택도 제공된다. 선정자에게는 ▲서초구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 면제 ▲서초휴양소(서천·횡성) 무료 이용 ▲서초문화재단 공연 관람권 제공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올해 유공납세자는 서초구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과 법인 가운데 최근 10년간 체납 사실이 없고 8년 간 매년 2건 이상의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모범납세자 중에서 선정됐다.

구는 납세 의무를 이행한 구민과 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유공납세자 표창 수여를 이어오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시는 구민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지역 발전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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