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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코스타리카 국경지대에서 규모 5.0 지진 발생-- GFZ

등록 2026.02.25 06:09:39수정 2026.02.25 07: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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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중미 파나마와  코스타리카의 국경 지대에서 24일( 20시 38분 GMT)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 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 km이며 위치는 북위 8.28도 서경 82.91도로 잠정 측정 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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