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중미 파나마와 코스타리카의 국경 지대에서 24일( 20시 38분 GMT)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 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 km이며 위치는 북위 8.28도 서경 82.91도로 잠정 측정 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