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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차인표 결혼 31주년 "집에서 재밌네"

등록 2026.03.23 17: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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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인표, 신애라.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차인표, 신애라.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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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신애라·차인표 부부가 결혼 31주년을 맞은 소회를 전했다.

신애라는 22일 소셜미디어에 남편 차인표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짧은 영상을 공개하며 결혼 31주년 소식을 알렸다.

신애라는 "작년 결혼 30주년을 맞아 시간의 빠름에 놀랐는데 그사이 1년이 또 지나 올해는 31주년"이라며 "세월이 쏜살같다. 앞으로는 더 빠르겠지만 그럴수록 지금, 여기에 집중하고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애라는 "엄마 아빠 노는 거 몰래 촬영해 준 막내 고마워"라고 덧붙여 자녀가 직접 촬영한 일상 영상임을 알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인사도 이어졌다.

배우 윤유선은 "부부가 집에서 재미있네"라는 반응을 보였고, 이하늬는 "흥 많은 꾀꼬리 우리 언니"라는 댓글을 남겼다.

신애라와 차인표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1998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 뒤, 2005년과 2008년에 두 딸을 공개 입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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