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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 "미군 움직임 예의 주시하고 있다"

등록 2026.03.25 21:28:39수정 2026.03.25 21: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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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공수부대 중동 파견 방침으로 알려져

[AP/뉴시스] 이란 모하마드 바게르 갈라바프 국회의장 2024년 10월 자료사진

[AP/뉴시스] 이란 모하마드 바게르 갈라바프 국회의장 2024년 10월 자료사진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은 25일 이란이 "병력 전개를 위주로 미국의 역내 모든 움직임을 긴밀하게 모니터하고 있다"고 말했다.

갈리바프는 이어 소셜 미디어 글에서 "우리 땅을 지킨다는 우리의 결의를 시험하러 들지 말라"고 덧붙였다.

미 국방부가 육군 82공수사단 소속 병력 1000여 명을 중동으로 파견할 방침이라고 미 매체들이 보도하고 있다.

한편 갈리바프 의장과 관련해 미 트럼프 정부가 갈리바프를 잠재적 대화 파트너 나아가 장래 이란 지도자로 보고 있다는 미확인 보도들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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