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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박보영, 차태현 소속사 잠입…"너무 짜릿해"

등록 2026.03.28 17:10:06수정 2026.03.28 17: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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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9회에서는 차태현·박보영·이선빈·황광희·강훈 등 3기 회원들의 개별 미션 수행과 첫 단체 만남이 그려진다. (사진=MBC) 2026.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9회에서는 차태현·박보영·이선빈·황광희·강훈 등 3기 회원들의 개별 미션 수행과 첫 단체 만남이 그려진다. (사진=MBC) 2026.03.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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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박보영이 차태현의 새 소속사에 몰래 방문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2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9회에서는 차태현·박보영·이선빈·황광희·강훈 등 3기 회원들의 개별 미션 수행과 첫 단체 만남이 그려진다.

박보영은 최근 소속사를 설립한 차태현을 위해 직접 명패를 제작하고, 이를 전달하기 위해 해당 소속사 잠입을 시도한다.

이 과정에서 소속사 공동 대표인 조인성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예상치 못한 변수에 직면한다.

또 박보영은 임무 수행을 위해 차태현의 아내에게 직접 조언을 구하고 "너무 짜릿해"라고 말한다.

황광희는 "고교 시절 응원단이었다"며 이선빈을 위한 응원 임무를 진행한다.

그는 이선빈의 애칭에 맞춰 완두콩 의상을 입고 5m 거리에서 "여기야"라고 외치는 등의 이벤트를 펼친다.

3기 회원들은 울산에서 진행되는 2박 3일 워크숍을 위해 기차에서 첫 단체 만남을 가진다.

이들은 "우리 가족들 아니야"라며 인사를 나눈 뒤 서로의 '마니또'를 추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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