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포 장애인시설 '학대 의혹' 수사 착수
민주노총, 입소자 학대 의혹 제기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경찰이 서울 마포구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제기된 입소자 학대 의혹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서울 마포경찰서. 2026.04.03. nowon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0/NISI20251120_0001998633_web.jpg?rnd=20251120171941)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경찰이 서울 마포구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제기된 입소자 학대 의혹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서울 마포경찰서. 2026.04.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서울 마포구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제기된 입소자 학대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최근 마포구청으로부터 관내 A시설에서 학대가 의심된다는 내용의 수사 의뢰를 접수했다.
사건은 조만간 서울경찰청으로 이관돼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될 전망이다.
앞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는 지난달 30일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시설에서 입소자 학대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부당 해고와 채용 비리 의혹도 함께 제기했다.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는 오는 6일 오전 10시 마포구청 앞에서 추가 기자회견을 열고 구체적인 학대 정황과 비리 의혹을 공개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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