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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경보' 경남 남해에 올해 첫 호우재난문자 발송

등록 2026.05.12 12:08:02수정 2026.05.12 12: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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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28분께 남해군 이동면 인근 발송

1시간 누적 50㎜·3시간 누적 90㎜ 동시관측

[서울=뉴시스] 12일 오전 11시28분께 경남 남해군 이동면 인근 지역에 올해 첫 호우재난문자(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사진=기상청 실시간 강수분포 캡처)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2일 오전 11시28분께 경남 남해군 이동면 인근 지역에 올해 첫 호우재난문자(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사진=기상청 실시간 강수분포 캡처) 2026.05.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12일 오전 11시28분께 경남 남해군 이동면 인근 지역에 올해 첫 호우재난문자(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호우재난문자는 1시간 누적강수량 50㎜와 3시간 누적강수량 90㎜가 동시에 관측되면서 발송됐다.

이 밖에 1시간 누적강수량 72㎜가 관측될 때도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된다.

지난해에는 5월 16일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인근에서 첫 호우재난문자가 발송된 바 있다.

한편 경남 남해군은 이날 오전 11시10분을 기해 호우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호우경보는 시간 누적강우량이 90㎜ 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누적강우량이 180㎜ 이상 예상될 때 발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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