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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실, 보이스피싱 대응 등 5개 우수과제에 3400만원 포상

등록 2026.05.13 12: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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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렬 국조실장 "성과에 대한 확실한 보상, 적극 지원할 것"

[서울=뉴시스]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제1차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을 열고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2건 등 우수성과 과제에 대해 포상했다. (사진=총리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제1차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을 열고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2건 등 우수성과 과제에 대해 포상했다. (사진=총리실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무조정실은 13일 '범정부 보이스피싱 대응체계 구축 및 피해 감소' 등 5개 우수성과 과제에 대해 총 34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제1차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을 열고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2건 등 14명에 대해 시상했다.

이번 특별포상은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공직사회 내 성과 중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상금 1000만원의 최우수상은 24시간 정부 합동 통합대응단을 신설하고 범정부 보이스피싱 종합대책을 수립해 국민 재산 피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김성훈 전(前) 행정관리총괄과장 등 3명이 수상했다.

포상금 700만원을 받는 우수상은 'AI 민원 서포터 개발'을 수행해 2억원의 예산 절감에 기여한 이용하 민정민원팀장, 새로운 청년정책 패러다임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모두의 청년정책'을 수립한 청년정책총괄과에 돌아갔다.

장려상은 대한민국 ODA(공적개발원조)를 혁신과 성과를 기반으로 새롭게 재설계한 '개발협력총괄과'와 국민·기업 민생규제를 개선한 정재영 사무관이 받는다.

윤 실장은 "앞으로도 성과에 대한 확실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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