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용인] 이상일 "노후 아파트 리모델링·재건축 지원 강화"
![[용인=뉴시스]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6/NISI20260516_0002137293_web.jpg?rnd=20260516141647)
[용인=뉴시스]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는 "시민 정주 여건 개선과 주택 가치 향상을 위해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및 재건축·재개발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용인시는 그동안 수지구 초입마을,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하며 속도를 내왔다.
이들 단지는 수평증축을 통해 가구ㅜ수를 늘리고, 지하 주차장과 지상 녹지공간을 대폭 확충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수지구 내 총 13개 단지(9592가구)의 리모델링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재건축 사업에 대한 지원책도 내놨다. 현재 처인 1구역, 기흥 1·2구역, 수지 1·2·3구역 등 6개 구역이 지정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나, 지난 2월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시행으로 일시 정지된 상태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신속히 추진해 용적률을 상향 조정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새로 재건축·재개발을 추진하는 노후 공동주택단지를 위해 단지별로 정비계획 수립 비용 2억 원, 안전진단 비용 최대 2억원을 지원하겠다는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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